안녕하세요, 트렌드노트입니다.오늘은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가 66일 만의 승리에 도전했다가 끝내 좌절된 소식을 정리해보겠습니다. 7점이나 지원받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사연이라 야구팬이라면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 만한 이야기입니다.에르난데스 66일 만의 승리, 결국 무산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6월 30일 KT 위즈전에서 승리에 도전했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난 4월 25일 NC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승리가 없던 터라 이번 경기는 의미가 컸지만, 갑작스러운 폭우가 모든 것을 가로막았습니다.3회까지 단 1피안타로 KT 타선을 꽁꽁 묶었고, 타선도 7점이나 몰아치며 승리 조건은 완벽하게 갖춰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중단되면서 승리 기록은 끝내 남기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