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렌드노트입니다.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걸그룹의 모습을 보면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조명 뒤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눈물겨운 숙소 고충이 숨겨져 있었는데요.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1세대 레전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제아부터 대세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그리고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신인 리센느까지 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숙소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습니다.오늘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 걸그룹들의 눈물 겹고도 유쾌한 숙소 잔혹사 핵심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 프로미스나인, "7년간 회사 옥상에서 거의 라푼젤처럼 살았다"이제는 어엿한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아 '1인 1숙소'를 제공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