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렌드 노트입니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코리안리거들의 뜨거운 주말 경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야구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 두 번째 '코리안 더비' 맞대결이 펼쳐졌는데요.비록 두 선수 모두 타석에서는 아쉬운 침묵을 지켰지만, 서로의 안타를 지워버리는 환상적인 수비 공방전으로 야구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선수는 교체 출전해 승리에 쐐기를 박는 짜릿한 만루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는 기분 좋은 소식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1. 이정후 vs 김하성, 수비로 그라운드를 지배한 절친 맞대결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