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렌드노트입니다. 어제저녁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예능계의 핫토크 소식입니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재는 유쾌한 입담으로 활약 중인 방송인 심수창이 이혼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새로운 사랑을 향한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내디뎠는데요.6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수창이 양상국이 이끄는 '6등급 클럽' 오디션에 전격 지원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혼 스토리와 재혼 도전을 앞두고 전 아내에게 보인 뭉클한 예의가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자세한 방송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각자의 새로운 삶을 위해" 이혼 사유 첫 심경 고백이날 오디션장에 등장한 심수창은 지원서 작성 단계부터 커다란 난관에..